케이스 서울
2024년 10월 11일 ~ 2024년 11월 7일
곽인탄은 이번 전시에서 어떠한 형상을 그리지도 만들지도 않는다. 작업실 구석에 오랜 시간동안 펼쳐져 있던 여러 잔여물들을 점토에 반죽하여 김도연이 그리는 형상을 바다의 풍경으로 해체하여 오로지 색과 두께만으로 두터운 층을 쌓는 과정을 반복한다. 다양한 두께가 중첩되어 이룬 바다 풍경은 많은 이야기를 하지 않음으로써 평온함을 소망한다.
참여작가: 곽인탄, 김도연
출처: 케이스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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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휴관
수요일 13:00 - 19:00
목요일 13:00 - 19:00
금요일 13:00 - 19:00
토요일 13:00 - 19:00
일요일 13:00 - 19:00
휴관: 월요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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