콤플렉스갤러리
2024년 11월 22일 ~ 2024년 12월 27일
콤플렉스 갤러리는 개관전 ≪구부러지는 선≫ 을 개최합니다. 전시는 드로잉에 대해, 구체적으론 과정물 혹은 어디로 가기 위한 도움의 의미를 상회하는 드로잉에 대해 네 사람의 작가와 소통하며 만들어졌습니다.
다채로운 재료와 매체를 유영하고 합치하며 사그라지지 않는, 구불구불하고 주름지고 덩어리를 이루다 격자로 교차하고 주저하는 듯 이어지는 네 사람의 드로잉은, 특정 양식과 방법을 지시하기보다 조형을 향한 어떤 사고 방식, 그에 대한 애착, 확신, 의지, 뿌리 깊은 습성, 태도를 아우릅니다.
전시는 콤플렉스 갤러리 주 전시실인 2층과 3층, 세라믹 스튜디오(@klaysource.komplex)인 4층, 그리고 5층 챔버홀까지, 공간 구석 구석을 매만지듯 꾸려졌습니다.
참여작가: 문규화, 이은영, 박노완, 최희원
* 아트바바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1:00 - 18:00
수요일 11:00 - 18:00
목요일 11:00 - 18:00
금요일 11:00 - 18:00
토요일 11:00 - 18:00
일요일 휴관
휴관: 일요일, 월요일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