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선+
2016년 6월 15일 ~ 2016년 7월 4일
삼청동 스페이스선+에서 6월 15일부터 7월 4일까지 권봄이 작가의 ‘Circulation(순환)’ 전이 열립니다. 우리는 불안함을 느낄 때 주로 무엇을 하나요? 사람들은 이러한 상황에 처하였을때에 반복적인 행동을 한다고 합니다. 권봄이 작가는 심리적으로 불안함을 느낄때면 '종이 마는 행위'를 반복합니다. 작가의 이러한 습관은, 하나의 수행과정이 되어 몇배의 크기와 무게를 이루는 예술품들이 되었습니다. 마는 행위와 말아서 생기는 원의 형태 그리고 자연으로의 회귀를 '순환'이라고 표현하는 권봄이 작가의 개인전을 관람하며, 작가 본인의 소외감과 불안감을 단순하고도 소박하게 순화해가며 느낀 소박한 즐거움과 치유를 함께 나누시길 바랍니다.
출처 - 갤러리 그림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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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1:00 - 18:00
수요일 11:00 - 18:00
목요일 11:00 - 18:00
금요일 11:00 - 18:00
토요일 11:00 - 18:00
일요일 11:00 - 18:00
휴관: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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