킵인터치 서울
2023년 12월 9일 ~ 2023년 12월 24일
전시 《그렇게 침묵들은 저물어가고》은 아카이브가 가지는 대항정보로서의 역할에 주목하며 사회적 “침묵”을 거두어 내는 여러 작업을 선보인다. 전시장에서 만나게 될 텍스트, 이미지, 도큐먼트, 사운드는 선택된 권력과 담론 체계를 흔들며 또 다른 현상과 비전을 지시할 것이다. 그리고 작품들이 하나의 공간에 수렴되었을 때 슬픔은 범람하여 굳건함으로 변질될 수 있지 않을까?
기획: 신효진
그래픽디자인: HWAL works
현수막디자인: 오늘의풍경 신인아
공간디자인: 김연세
촬영: 곽동경
비평: 황지원
후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출처: 킵인터치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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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11:00 - 18:00
화요일 11:00 - 18:00
수요일 11:00 - 18:00
목요일 11:00 - 18:00
금요일 11:00 - 18:00
토요일 11:00 - 18:00
일요일 11:00 - 18:00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