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공간양
2019년 4월 25일 ~ 2019년 6월 16일
길혜민, 흔적들7, 캔버스 천에 아크릴과 오일 파스텔, 108X79cm, 2019
무의식 속에 웅크리고 있던, 그러나 순간 뛰쳐나오는 기억을 탐구한 전시.
문득 드러나는 무의식 속 기억의 잔상을 드로잉으로 표현.
전시기획: 문화공간 양
출처: 문화공간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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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휴관
수요일 휴관
목요일 12:00 - 18:00
금요일 12:00 - 18:00
토요일 12:00 - 18:00
일요일 12:00 -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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