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탈미술관
2022년 4월 5일 ~ 2022년 5월 8일
그간 국내 보다는 독일을 주 무대로 해외에서 활동해 온 김동연 작가는 2004년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열린 Holy City전 이후 여러 도시에서 이 시리즈를 선보였다. 이번 전시에서는 한국 관객들을 위하여 2004년 이후의 작가의 다채로운 작품들을 총 망라한다. 특히 작가에게는 1995년 토탈미술관에서 27년만에 여는 개인전이라 의미가 더욱 깊다.
참여작가: 김동현
출처: 토탈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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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3:00 - 18:00
수요일 13:00 - 18:00
목요일 13:00 - 18:00
금요일 13:00 - 18:00
토요일 13:00 - 18:00
일요일 13:00 - 18:00
휴관: 월요일
관람료 5,000원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