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프레스 서울
2019년 12월 6일 ~ 2020년 1월 12일
기독교에서는 창조주가 인간을 가장 공들여 빚었다고 하지만 제 생각엔 수목이야말로 창조주의 역작인 것 같아요. 바람이 제 작업실 뒷산 수목들을 휘감는 소리...이제 곧 녹색 촛불들이 자신이 어떤 모습으로 타오르는지 알려하지 않고 다만 하늘을 향한, 다만 심연을 향한 갈망으로 충만해하는 수목들의 신전을 이루겠지요. -김명숙
출처: 인디프레스 서울
* 아트바바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운영시간
월요일 11:30 - 18:30
화요일 11:30 - 18:30
수요일 11:30 - 18:30
목요일 11:30 - 18:30
금요일 11:30 - 18:30
토요일 11:30 - 18:30
일요일 11:30 - 18:30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