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업화랑 을지로
2026년 4월 17일 ~ 2026년 5월 9일
‘빛이 현재를 데려온다’ 또는 ‘빛이 현재를 선물한다’는 중의적인 의미를 담은 전시 《Light Brings Present》는 빛이 지금에 도달해온 컨베이어 벨트와 같은 공간을 가시화한다.
관객은 철거를 앞둔 상업화랑 을지로 공간에 축적된 물리적 시간의 두께를 체감하며 시간을 기록해온 일련의 빛의 과정들을 겹겹이 마주하게 된다.
참여작가: 김선희
출처: 상업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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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3:00 - 19:00
수요일 13:00 - 19:00
목요일 13:00 - 19:00
금요일 13:00 - 19:00
토요일 13:00 - 18:00
일요일 휴관
휴관: 일요일, 월요일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