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나인
2018년 3월 23일 ~ 2018년 4월 12일
사회 속 이면에 보이는 모습들로 인해 본인은 불안감에 사로잡힌다. 동시에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되지만, 무엇 하나 바꿀 수 없고 지나쳐야 하는 불가피한 현실과 나약한 ‘몸’으로써 공허감을 느낀다. 이러한 현실의 모습을 재현하여 도시인의 상실감을 나타내 본다. -작가노트 중
후원 : 서울문화재단
출처 : 스페이스 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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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13:00 - 19:00
화요일 13:00 - 19:00
수요일 13:00 - 19:00
목요일 13:00 - 19:00
금요일 13:00 - 19:00
토요일 13:00 - 19:00
일요일 13:00 -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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