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담
2017년 8월 26일 ~ 2017년 9월 5일
김은진, 엉키고 엉켜진 , 한지에 채색 , 72.7X117cm,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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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와 그 나무 그림자들의 형상을 통해 인간관계를 은유적으로 표현한 작업으로 장지 위에 분채를 사용하여 작업하고 있다. 원시림과도 같이 얽혀진 나무의 모습에서는 혼자서는 존재하지 않는 나무의 모습을 표현하기도 한다. 성신여대와 동 대학원에서 동양화를 전공하였으며 이번이 세 번째 개인전이다.
출처 : 갤러리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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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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