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립미술관
2018년 5월 25일 ~ 2018년 8월 12일
부산시립미술관은 ‘부산의 작고작가’시리즈의 16번째로 김종식 화백을 선정하였다. 올해 탄생 100주년을 맞은 부산의 근대미술 1세대 화가 김종식의 회고전으로 5월 25일(금)부터 8월 12일(일)까지 부산시립미술관 3층 대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척박한 여명기, 부산화단을 가꾸며 부산지역화단의 구심점 역할을 한 김종식 화백은 피란기 임시수도인 부산에서 중앙화단과 차별화된 지역 미술의 특색을 보여줬다. 1939년부터 1988년까지 50여 년간의 화력을 보여주는 작품 및 아카이브 200여점이 전시된다. 또한 김종식의 최고 절정기인 1970년대 경남일대 풍경화 100여점도 대거 공개된다. 손바닥만한 드로잉집을 끼고 다니며, 하루 중 밥 먹는 시간을 빼고는 늘 펜화를 그렸다는 작가의 2만여 점에 달하는 미공개 드로잉 작품도 일부분 소개된다.
출처 : 부산시립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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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0:00 - 18:00
수요일 10:00 - 18:00
목요일 10:00 - 18:00
금요일 10:00 - 18:00
토요일 10:00 - 18:00
일요일 10:00 - 18:00
휴관: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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