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공간세이
2015년 11월 13일 ~ 2015년 1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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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전시는 둥글게 산다는 것에 대한 가짜와 진짜, 농담과 진담 사이, 가벼움과 무거움 사이, 뻘짓과 진지함 사이, 회의와 희망 사이 그 어딘가에서 위태롭고 구부러진 은유적 반성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소리없는 나의 비겁한 노래>
갈수록 세상의 지랄이 풍년인데
나의 역겨운 가벼움 또한 풍년이니
골방에 쳐박혀
할 말을 많은데, 할말이 없어
나는 나약하고 옹졸하게
노래나 지껄인다.
'둥글게 둥글게 둥글게 둥글게
빙글빙글 돌아가며 춤을 춥시다.
손뼉을 치면서 노래를 부르며
랄라랄라 즐겁게 춤추자.
링가링가 링가 링가링가링
손에 손을 잡고 모두 다 함께
즐겁게 뛰어봅시다.
둥글게 둥글게 둥글게 둥글게
빙글빙글 돌아가며 춤을 춥시다.
손뼉을 치면서 노래를 부르며
랄라랄라 즐겁게 춤추자.'
↓
최대한 즐겁게 율동과 함께 부르기
/ 김종희 - 작업 中



출처 - 예술공간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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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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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13:00 - 19:00
목요일 13:00 - 19:00
금요일 13:00 - 19:00
토요일 13:00 - 19:00
일요일 13:00 -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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