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선+
2016년 7월 20일 ~ 2016년 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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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청동 스페이스선+에서 2016년 7월 20일부터 26일까지 나사못, 문, 오아시스 등을 이용하여 작업하는 김지용 작가의 ‘비로소 불편하고 편하기’ 전을 엽니다. 김지용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 "위에서 치이고, 아래서 받히며 중간에 끼어 오갈곳을 잃어버린" 작가와 또래집단의 '비로소 불편하고 편하기 위한 것들'에 대하여 관객들과 소통하고자 합니다. 이곳 전시관에서 편리해져가는 현대속에서 오히려 불편해져가는 것들에 대하여 작가가 제시한 해결방안들을 즐겁게 감상하시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출처 - 스페이스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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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1:00 - 18:00
수요일 11:00 - 18:00
목요일 11:00 - 18:00
금요일 11:00 - 18:00
토요일 11:00 - 18:00
일요일 11:00 - 18:00
휴관: 월요일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