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평생학습관 갤러리다솜
2015년 5월 20일 ~ 2015년 6월 16일
치유의 숲, 캔버스에 혼합재료, 56X46cm, 2015

김진경 작가는 ‘치유’라는 주제를 가지고 작업을 하였다. 치유는 의학적인 측면도 있겠지만, 김 작가는 어머니의 사랑과 종교의 기도에서 치유를 추출하여 작품으로 표현하였다. 또한, 김진경 작가는 “용서하지 못하고 갈등하는 마음 혹은 단단해지고자 하는 마음을 ‘묶다’, 순리에 순응함을 배우고 시간을 녹여내는 마음을 ‘풀다’ 그리고 그것들을 모두 무아의 기원하는 마음 ‘놓다’를 이미지화하여 그림에 담으며 안녕을 빌어본다.”라고 말했다. 작가의 의도가 더해지는 작품 20여 점 전시된다.
출처 - 인천광역시평생학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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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10:00 - 18:00
화요일 10:00 - 18:00
수요일 10:00 - 18:00
목요일 10:00 - 18:00
금요일 10:00 - 18:00
토요일 10:00 - 18:00
일요일 휴관
휴관: 일요일, 공휴일, 전시 마지막 날은 철수 관계로 오후 2시 전까지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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