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트숲
2015년 10월 2일 ~ 2015년 10월 31일
2015년 가을 그의 작품은 「자라는 땅」이란 제목처럼 끝없이 자라나고 피어난다. 이는 새로운 세상을 향한, 아니 이미 우리가 미처 자각하지 못하는 새로운 세상으로 들어와 우리에게 손짓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언제나 기존의 표현을 뛰어넘어 저 먼 곳으로 나아가 있는 김춘자 작가의 무수한 생명의 메시지들. 원초적 생명성을 품은 그의 작품 앞에서 우리 모두는 환희와 감동, 그리고 성찰과 반성, 때로는 치유의 힘을 가진다. 순수한 생명의 향기를 품은 그의 작품이 지금 우리 앞에 와있다. 이 가을에 우리와 함께 한다.


자라는 땅_캔버스에 유채_116.8×91cm_2015
출처 - 갤러리아트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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