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예술치유허브 갤러리맺음
2016년 3월 4일 ~ 2016년 3월 17일

가공 없는 상태, 물질 그 자체의 떨림은 공간 전체의 떨림으로 확장되고, 이 순간 사물들은 가장 자유롭게 감각된다. 나는 어긋난 일상 사물들의 집합이 만들어내는 공명의 감각을 통해, 의미화 이전의 날 것들의 자유를 이야기하고자 한다. 의미의 옷을 벗은 사물들은 일면 부끄럽고 조악할지라도, 일면 과감하고 관능적이다.(작가 노트 中)

출처 - 성북예술창작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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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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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10:00 - 18:00
목요일 10:00 - 18:00
금요일 10:00 - 18:00
토요일 10:00 - 18:00
일요일 10:00 - 18:00
휴관: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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