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tform mortar
2021년 12월 28일 ~ 2022년 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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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체적인 감각과 경험이 납작한 사진 이미지를 통해 어떻게 재현될수 있을까.
이미지에 갇힌 육체와 그를 둘러싼 이미지를 헤치고 다다르는곳에 무엇이 있을까.
도착하기 위해 지나가야만 하는 겹겹은 무엇인가.
본능, 욕망에 가까워지고자 하는 몸짓은 춤과 기행의 형식을 빌려 수행된다. 그러나 적절한 순간 카메라는 작동하고 행위자의 움직임은 검열 당한다. 결국 의미는 숨겨지고 의도를 알 수 없는 자세로만 남는다. 이것은 첫번째 겹이된다.
참여작가: 김현진
디자인: 김박현정
* 아트바바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운영시간
월요일 10:00 - 18:00
화요일 10:00 - 18:00
수요일 10:00 - 18:00
목요일 10:00 - 18:00
금요일 10:00 - 18:00
토요일 10:00 - 18:00
일요일 10:00 - 18:00
휴관: 12월 31일, 1월 1일
일요일 전시관람은 예약제로 운영됩니다. 일요일 방문을 원하시는 분은 DM으로 말씀해주세요.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