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가
2022년 2월 10일 ~ 2022년 2월 27일
쪼글쪼글한 까마귀들은 발코니에 누워있는 담즙입니다.
검은색 가죽 장갑은, 1인치 아래,
어둡고 캄캄한 우편함 편지꽂이의 알
해와 달의 날씨가 바뀌는 곳
까마귀를 부화시키기 위해 오래된 책이 벌어지듯이
공허에 펼쳐진
가벼움 위에
하지만 비행
참여작가
장효주
기획: 강유진
디자인: 정사록
주관: 사가
후원: Neustart Kultur
* 아트바바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운영시간
월요일 13:00 - 21:00
화요일 13:00 - 21:00
수요일 13:00 - 21:00
목요일 13:00 - 21:00
금요일 13:00 - 21:00
토요일 13:00 - 21:00
일요일 13:00 - 21:00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