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노이즈
2022년 1월 21일 ~ 2022년 2월 13일
나타나엘은 호프만(E. T. A. Hoffmann, 1776-1822)의 소설 「모래 사나이 Der Sandmann」의 주인공이다. 그는 생의 모든 시간에서 도플갱어(Doppelgänger)를 목격하지만 사람들은 그가 헛것을 본다고 생각한다. 나타나엘의 눈동자가 보는 것은 현실인가, 환상인가? 전시 《나타나엘의 눈동자》에서 당신은 나타나엘이 된다.
작가: ISVN, 김보원, 김효재, 이은솔
기획: 김얼터
디자인: 염지원
주최: 언파운디드
제작: app.ær (幽靈會社)
후원: 서울문화재단
출처: 화이트노이즈
* 아트바바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휴관
수요일 14:00 - 19:00
목요일 14:00 - 19:00
금요일 14:00 - 19:00
토요일 14:00 - 19:00
일요일 14:00 - 19:00
휴관: 월요일, 화요일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