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일운수종점Tiger1
2019년 9월 4일 ~ 2019년 9월 27일
《낯익게 하기: 이미 익숙한 곳》은 특정 기간과 장소에 한정적으로 머물러야 하는 상황에 얽혀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루고자 한다. 미술계 구성원의 대다수는 레지던시와 전시, 프로젝트에 따라 혹은 구직과 이직을 되풀이하며 지역 간의 이동을 감행한다. 그들은 거쳐온 지역에 대해 그 누구보다 잘 알지만 가장 낯설게 느낀다. 물리적인 이동 과정에서 발생하는 아쉬움이라는 감성적 흔적을 금천구 범일운수종점Tiger1에서 ‘다시 만나’는 방식으로 해소하고자 한다.
참여작가: 윤주희, 정화경, 최선, 최하늘, 추유선
출처: 범일운수종점Tiger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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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13:00 - 18:00
화요일 13:00 - 18:00
수요일 13:00 - 18:00
목요일 13:00 - 18:00
금요일 13:00 - 18:00
토요일 13:00 - 18:00
일요일 13:00 - 18:00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