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
2017년 9월 21일 ~ 2017년 10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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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문화재단(대표 이춘아)에서 운영하는 시각예술 레지던시,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이하 창작센터)에서 9월 21일부터 10월 9일까지 4기 입주예술가 노상희 개인전<Micro dust – 우리가 사는 세계>를 개최한다. (구)테미도서관을 리모델링하여 개관한 창작센터는 시각예술가가 일정기간 거주하며 전시, 멘토링, 재료비 지원 등의 프로그램으로 작품 활동을 지원받는 레지던시이다. 이번 개인전은 네 번째, 다섯 번째로 6월부터 시작한 입주예술가 개인전은 10월까지 총 5회 개최하며 회화, 설치, 미디어 등 다양한 장르 시각예술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노상희 작가는 사회적 요인 등 여러 외부 자극들이 개인의 신체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에 관심을 가지고 작업하고 있다. 작가가 미세먼지 때문에 외출을 멈춘 어느 날, 미세먼지 심화 현상이 사람들의 일상을 어떻게 바꿔나가는지에 대한 고민으로부터 이번 전시가 출발한다. 이번 전시는 주제인 ‘미세먼지’가 우리의 몸에 미치는 영향을 과학적으로 측정하여 데이터로 변환하고, 측정된 데이터를 예술적으로 시각화 하여 회화, 영상, 설치로 풀어낸 작업을 보여준다.
전시는 창작센터(구, 테미도서관)에서 열리며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월요일은 휴관이다. 자세한 사항은 창작센터 홈페이지 http://www.temi.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창작센터 운영팀 042-253-9812에 문의 가능하다.
출처 :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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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10:00 - 18:00
화요일 10:00 - 18:00
수요일 10:00 - 18:00
목요일 10:00 - 18:00
금요일 10:00 - 18:00
토요일 10:00 - 18:00
일요일 10:00 - 18:00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