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정지구
2024년 7월 26일 ~ 2024년 8월 18일
《거친 모래가 뱀의 머리에 닿지 않도록》은 동시대 사회운동의 현장에서 바라 본 차별과 연대의 모습들을 비추어 낸 전시입니다. 본 전시는 메두사와 페르세우스의 대립을 모호하게 만드는 구절 ‘거친 모래가 뱀의 머리에 닿지 않도록’을 인용하며, 구조적 폭력 속에 함께 선 이들과 마주 선 이들 사이에서 ‘섬세함‘을 모색합니다 .해당 전시에서 선보일 21점의 회화는 현실세계에 맞서는 작가의 태도가 ‘영웅’의 전술이 아닌, ‘우리’의 사소한 행위에 주목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참여작가: 노예주
서문: 안소연
그래픽 디자인: 김한샘
연계프로그램: 박슬
도움: 유은순
주최: 서울시립미술관
후원: 서울시립미술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시각예술창작산실
출처: 합정지구
* 아트바바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3:00 - 19:00
수요일 13:00 - 19:00
목요일 13:00 - 19:00
금요일 13:00 - 19:00
토요일 13:00 - 19:00
일요일 13:00 - 19:00
휴관: 월요일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