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트시네마
2016년 4월 1일 ~ 2016년 4월 10일
낮은 목소리 - 아시아에서 여성으로 산다는 것 2 (The Murmuring), 변영주, 1995, 93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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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마테크 서울아트시네마는 4월 1일(금)부터 10일(일)까지 위안부 생존자들의 삶을 기록한 작품들을 상영하는 “다큐멘터리 특별전: 일상적 슬픔”을 진행합니다.
한국 다큐멘터리 역사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낮은 목소리’ 3부작과 재일동포 위안부 생존자 송신도 씨의 이야기를 다룬 <나의 마음은 지지 않았다>, 그리고 위안부를 소재로 한 그림책을 만드는 작가에 대한 <그리고 싶은 것>까지 모두 다섯 편의 영화를 상영합니다. 위안부 문제 해결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최근 상황에서 이 문제에 대한 더 나은 이해를 가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시네토크 1
일시 : 4월 2일(토) 오후 6시 30분 <숨결> 상영 후
참석 : 변영주 감독
시네토크 2
일시 : 4월 9일(토) 오후 6시 30분 <나의 마음은 지지 않았다> 상영 후
참석 : 안해룡 감독
* 아트바바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관람료 일반 8,000원 단체/청소년/경로/장애인 6,000원 관객회원 5,000원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