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도미술관
2019년 10월 10일 ~ 2019년 12월 1일
<단원아회, 200년 만의 외출>은 안산시가 지난 10년간 수집한 단원 김홍도와 표암 강세황등의 진본 작품을 최초로 공개하는 전시이다. 안산시는 1991년 문화체육관광부가 안산을 '단원의 도시'로 명명한 이후 꾸준히 단원 김홍도의 작품과 안산에서 활동한 예인들의 작품들을 함께 수집하며 단원과 안산의 연관성을 찾고자 부단히 노력해왔다. 이 노력의 성과로 조선 후기를 대표하는 김홍도, 강세황, 심사정, 최북, 허필 등의 총 19점의 작품을 한자리에 공개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출처: 단원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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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0:00 - 18:00
수요일 10:00 - 18:00
목요일 10:00 - 18:00
금요일 10:00 - 18:00
토요일 10:00 - 18:00
일요일 10:00 - 18:00
휴관: 월요일, 1월 1일, 설날 추석 당일
관람료 3,000원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