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미술관
2017년 10월 12일 ~ 2017년 11월 3일
이번 전시에 앞서 작가는 동구 주민들과 워크숍(예성호와 만석동 주민이 함께하는 도자기 워크숍)을 진행하였다. 지역 및 주민들과 유대감을 형성하고 지역 정서를 이해하는 시간이었다. 이를 통해 작가는 주민들 작품에서 얻게 되는 진실 되고 소박한 표현을, 작품에 담아 작품을 제작∙전시할 계획이다. 9월 23일부터 10월 21일 진행되는 워크숍에서는 동구 주민들이 전시 작가와 함께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라쿠소성 기법(도자기의 약 900도 정도로 소성한 후 뜨거운 상태에서 가마 문을 열고 집게로 기물을 꺼낸 후 톱밥이나 낙엽, 짚, 왕겨, 신문지 등을 넣어 환원시키거나 물에 넣어 온도를 급강하시킴으로써 여러 가지 재미있는 효과를 내는 방법)으로 작품을 만든다. 12일 시작되는 <담다> 전시에는 주민들 작품을 추가적으로 전시(주민 워크숍이 끝나는 10월 21일)한다.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본 전시의 기본적 취지와 의미를 나눌 예정이다. 또한 주민들과 함께 나눈 작업은 만석동과 환경이 비슷한 다른 지역(대전, 중동 작은 미술관)에서도 12월에 전시할 예정이다. 작가는 본 전시를 통해 그릇(器)이 내포하고 있는 진정한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한다.
참여작가 : 예성호, 만석동 주민들
주최ㆍ주관 : 주최)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주관) 우리미술관 (재)인천문화재단
후원 : 국민체육진흥공단, 인천광역시 동구청, 협력) 2017 미술주간
출처 : 우리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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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0:00 - 18:00
수요일 10:00 - 18:00
목요일 14:00 - 18:00
금요일 10:00 - 18:00
토요일 10:00 - 18:00
일요일 10:00 - 18:00
휴관: 월요일
점심시간 12:00-13:00,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