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빌딩
2016년 12월 27일 ~ 2016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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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스크랩>은 젊은 작업자들이 모여 만든 새로운 타입의 사진 전시/판매 플랫폼이다.
작가 100여 명이 생산한 사진 1,000여 점을 전시/판매한다. ‘쇼룸(전시장)’을 채울 1,000여 점은 동일한 인화방식(C-print)과 크기(A4 사이즈)로 프린트된다. 각 작품마다 1번부터 1,000번까지 번호가 매겨지지만, 제목이나 작가 등 어떤 정보도 표기되지 않는다. 관객은 오직 이미지에 집중하여 1,000여 점의 작품을 자유롭게 감상한다. 구매하고 싶은 사진의 번호를 입장권 뒷면에 인쇄된 체크 리스트에 적는다. 작품 감상이 끝난 관객은 ‘스토리지룸(작품 저장소)’으로 이동해 체크 리스트를 제출/결제하고, 해당 사진과 정보(작가명, 스테이트먼트 등)가 함께 담긴 스크랩 박스를 받는다.
<더-스크랩>을 통해 우리가 남기고 싶은 건 스스로 만든 작은 경험들의 연속이다. 이를 통해 젊은 작업자로서 관객과 만나는 새로운 경로를 직접 만들어 내는 경험, 관객으로서 다양하고 색다른 시도가 담긴 사진을 보고 만지고 사는 경험, 이처럼 작업자와 관객의 서로를 향한 피드백이 하나의 플랫폼으로 모이고 쌓이는 것, 우리가 상상하는 <더-스크랩>.
참여작가
EH, FSA 펀치사진 셀렉션, golgye, KPS, NASA 아카이브, urban experience, VISUALSFROM., VKR zine 선우혜진, VKR zine 이민아, 강홍구, 고천봉, 곽이브, 권혜민, 권혜안, 금혜원, 김동규, 김선익, 김슬기, 김실비, 김영경, 김윤, 김익현, 김재연, 김주원, 김현석, 김혜원, 김효석, 김희천 + 호상근, 남은욱, 남지연, 노상호, 노순택, 노은주, 뇌, 니나안, 라야, 모모미, 문세린, 박동준, fldjf studio, 박승화, 박의령, 박정근, 박종일, 박지수, 백종관, 변상환, 손구용, 송보경, 신지효, 아영, 안성석, 안젤라 김, 안초롱, 양승욱, 양홍규, 엄유정, 오빛나, 오월지구 (장동비), 오진혁, 유리와, 윤세라, 윤태준, 윤향로, 이강혁, 이미래, 이미지, 이민지, 이수경, 이수안, 이승주, 이승훈, 이우기, 이윤호, 이의록, 이정민, 이차령, 이태민, 이택우, 이해민선, 장보윤, 장혜진, 전상진, 전은정, 정영돈, 정희민, 조진섭, 주용성, 차재민, 채승우, 최낙원, 최다함, 최윤, 최현진, 표기식, 하시시박, 하혜리, 허연화, 홍지윤, 홍진훤, 홍철기, 황예지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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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더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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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왕산로9길 24, 삼육빌딩
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휴관
수요일 휴관
목요일 11:00 - 19:00
금요일 11:00 - 19:00
토요일 11:00 - 19:00
일요일 11:00 - 19:00
관람료 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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