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미술관 서울
2026년 3월 20일 ~ 2026년 6월 28일
국립현대미술관은 영국 시각미술가 데이미언 허스트의 아시아 최초 대규모 개인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작가의 초기작부터 근작까지 작업 전반을 아우르며 설치, 조각, 회화 등 다양한 매체로 구성된다. 전시는 죽음과 영생, 과학·의학에 대한 인간의 믿음과 욕망, 예술 가치와 시장 논리 등 작가가 탐구해 온 핵심 주제를 조명하며 현대사회의 삶과 가치에 대한 폭넓은 담론의 장을 마련하고자 한다. 죽은 동물을 포름알데히드 수조에 담은 ‹자연사› 연작, ‹신의 사랑을 위하여›(2007) 등의 대표작을 비롯하여 ‹벚꽃› 연작 이후의 미공개 최신작이 포함되어 사회를 구성하는 제도나 믿음의 체계에 끊임없이 질문을 던져온 작가의 작품세계를 심층적으로 소개한다.
출처: 국립현대미술관
* 아트바바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운영시간
월요일 10:00 - 18:00
화요일 10:00 - 18:00
수요일 10:00 - 21:00
목요일 10:00 - 18:00
금요일 10:00 - 18:00
토요일 10:00 - 21:00
일요일 10:00 - 18:00
관람료 8,000원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