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학교미술관
2016년 3월 23일 ~ 2016년 5월 10일
독도 오감도

경북대학교미술관에서 개최되는 <독도 오감도>전은 우리의 바다 동해와 독도를 미술을 통해 표현하고, 전시함으로써 동해와 독도가 우리 삶의 일부이며, 우리 문화의 일부임을 널리 알리기 위해 기획된전시이다.
경북대학교미술관과 공동 주최자인 '라 메르 에 릴'은 각 분야의 예술가들이 문화예술을 통해 독도를 우리의 삶 속에 승화시키고, 또한 올바른 동해 표기를 돕기 위하여 설립한 순수 예술단체이다.
독도는 동해에 있는 섬으로 일본이 우리나라와 영유권 분쟁을 주장하고 있는 섬이기도 하다. 울릉군에 속해 있는 독도를 일본은 시마네현에 속한다고 주장하며 다케시마라고 부르고 있다.
한국의 대표 원로, 중견 및 신진화가 20여명이 참여한 이번 전시는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섬 독도의 모습을 다양한 시각으로 보여 줄 것이다. 전시에 참여하는 대부분의 작가들은 직접 독도에 가서 영감을 얻어 작품을 제작하여싿. 독도를 직접 바라본 작가들의 상상력으로 기대 이상의 작품들을 만나 볼 수 있을 것이다. 이번 전시를 통해 동해와 독도는 우리와 함께 살아 숨 쉬는 우리의 바다이며, 우리의 섬으로 승화될 것을 기대해본다.
매일 14:00, 16:00(단체 관람시 전화 예약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 경북대학교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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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10:00 - 18:00
화요일 10:00 - 18:00
수요일 10:00 - 18:00
목요일 10:00 - 18:00
금요일 10:00 - 18:00
토요일 10:00 - 18:00
일요일 휴관
휴관: 일요일, 공휴일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