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교예술실험센터
2019년 10월 22일 ~ 2019년 10월 31일
고경호와 정이지의 그림은 각자의 경험과 기억에서 시작한다. 그들이 그려내는 것은 주로 평범한 사건과 풍경들이다. 그런데, 평범한 것은 무엇이지? 누군가에게는 당연한 일이 누군가에겐 삶의 태도를 바꾸는 문제가 된다. 두 명의 작가는 자신도 모르게 겪었던 ‘흔한’ 풍경을 곱씹어 보다 어긋나는 지점을 포착한다.
후원: 서울문화재단 서교예술실험센터
출처: 서교예술실험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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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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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11:00 -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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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11:00 - 20:00
토요일 11:00 - 20:00
일요일 11:00 - 20:00
휴관: 월요일, 공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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