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rm space
2023년 2월 17일 ~ 2023년 2월 23일
오늘날의 그래픽은 다양한 재료를 통해 등장한다. 재료를 이해하고 그것을 활용하는 것은 디자인의 표현과 밀접하고 근본적인 관계를 맺는다. 두들즈는 일상 속 물건부터 개인의 경험, 사고, 기록 등 넓은 범주의 재료들을 탐구하며 새로운 시각 표현의 도구들을 구성해왔다. 이번 전시에서는 서로의 스케치를 도구로 기억과 기록을 분해, 재배치하며 새로운 맥락을 만드는 작업을 선보인다. 스케치의 원본은 개인공간을 넘어 공유된 공간에 존재하며, 관람자는 그 공간에 답할 수 있다. 수많은 개인의 ‘기록’이 전시라는 하나의 덩어리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통해 확장되는 시각언어를 관찰한다.
참여자: 두들즈(김도희, 박솔아, 최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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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11:00 - 20:00
화요일 11:00 - 20:00
수요일 11:00 - 20:00
목요일 11:00 - 20:00
금요일 11:00 - 20:00
토요일 11:00 - 20:00
일요일 11:00 - 20:00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