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문화회관
2015년 8월 20일 ~ 2015년 10월 19일
Clearing Winter Sto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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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사진을 위한 법칙은 없다. 단지 좋은 사진만이 존재할 뿐이다.”
- 안셀 아담스
국내 최초 안셀 아담스 클래식 시리즈 사진전
안셀 아담스는 미국을 대표하는 풍경사진가이자 자연에 푹 빠진 환경운동가로 자연을 사실적이고 세밀하게 재현하는데 집중했다.
지속적으로 악화되며 과거의 아름다움을 잃어버린 지금, 파괴되지 않은 자연의 완벽한 아름다움을 표현한 안셀 아담스의 사진전은 태초의 자연과 마주할 수 있는 귀한 순간이 될 것이다.
작가소개
안셀 아담스(Ansel Adams, 1902-1984)
안셀 아담스는 1902년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에서 태어나 야생과 환경 보호를 위해 끊임없이 활동한 열정적인 환경운동가이자 자연을 가장 자연답게 표현한 풍경사진의 대가이다.
20대 초반까지 피아니스트로 활동하다가 요세미티 국립공원을 방문하면서 자연과 카메라에 매료된 그는 1919년 시에라 지역을 보호하는 시에라 클럽(Sierra Club)에 가입해 환경운동가로 활동을 시작하고, 사진가로서의 길을 걷게 된다.
야생의 자연을 사랑했던 안셀 아담스는 그 모습을 가장 아름답게 보여줄 수 있는 사진 인화 기술인‘존 시스템’을 창조해 자연이 지닌 아름다움을 극대화시켜 표현한 20세기 마지막 낭만주의 사진가이다.
요세미티에서 온 아버지의 선물
안셀 아담스가 직접 인화해 딸에게 물려준 클래식 시리즈 72점과 생전에 안셀 아담스가 입고 사용했던 소품들, 거기에 안셀 아담스에게 사진을 배우고 그와 함께 작품세계를 공유했던 사진가 알렌 로스, 밥 콜브레너, 테드 올랜드의 사진 154점이 함께 전시된다.
미국에서 공군 조종사로 활약한 안셀 아담스의 아들 마이클이 이번 전시에 직접 방문해 안셀 아담스의 일화와 에피소드를 직접 전하고, 지금껏 제작된 그의 다큐멘터리도 상영한다.

Moon and Half Dome

Monolith, the Face of Half Dome


Mount Williamson
10시30분, 12시30분, 2시30분, 4시30분, 6시30분
평일 월-금 2시, 6시 (총 2회 운영)
주말 토-일 11시, 1시, 6시 (총 3회 운영)
홈페이지 : http://www.anseladams.kr/
출처 - 안셀 아담스 사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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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10:00 - 20:00
화요일 10:00 - 20:00
수요일 10:00 - 20:00
목요일 10:00 - 20:00
금요일 10:00 - 20:00
토요일 10:00 - 20:00
일요일 10:00 - 20:00
관람료 성인 : 15,000원 대학생 : 13,000원 초·중·고등학생 : 10,000원 유아(만 5세-6세) : 8,000원 단체(20인 이상) : 정상가 에서 2,000원 할인 만 65세 이상 (신분증 지참시) : 7,000 원 만 4세 이하 (부모동반 시 , 증명서 지참) : 무료 장애인 1~3급 (동반 1인 까지) : 7,000원 장애인 4~6급 (본인에 한함) : 7,000원 국가유공자 (본인에 한함) : 7,000원 [중복할인 불가 / 현장에서 티켓구매시 적용] 단체는 반드시 사전 예약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치원 단체관람은 토, 일, 공휴일은 불가합니다.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