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예술치유허브 갤러리맺음
2015년 11월 10일 ~ 2015년 11월 20일
“놀라게 해서 죄송합니다. 나를 따라 웃어봐요.”
언제나 어디서나 하하하 웃으며 유쾌하고 명랑하게 소소한 일상을 즐기는 땅녀와 두더지는 오늘도 동네 놀이터, 공원, 길가 등 우리 주변을 배회하며 즐거운 하루하루를 보낸다.
땅녀와 두더지 이야기
땅녀와 두더지는 깜깜한 동굴 속에서 둘이서만 오붓하게 살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땅밖으로 우연히 나가게 된 땅녀가 세상의 밝은 빛과 아름다움에 반해 두더지와 함께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즐거운 하루하루를 보내게 되었습니다. 땅 속에서 튀어나오는 두더지와 땅녀를 보고 사람들은 깜짝 놀랐지만 하하하 웃으며 모두 즐거워하였습니다.
-장종욱, 장성은/2인으로 구성되어 함께 기획, 연출 등 모든 분야 작업
출처 - 성북예술창작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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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0:00 - 18:00
수요일 10:00 - 18:00
목요일 10:00 - 18:00
금요일 10:00 - 18:00
토요일 10:00 - 18:00
일요일 10:00 - 18:00
휴관: 화요일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