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립미술관
2021년 3월 25일 ~ 2021년 6월 27일
이번 전시는 30년 이상 설치, 미디어 아트를 통해 인간 존재에 대한 성찰을 지속해 온 김승영 작가의 개인전으로 미디어 설치 신작 4점과 오브제 1점 등 총 5점을 선보인다. 또 불·물·빛·소리·향기 등 다양한 감각 자극을 아우르는 설치 작품 및 공간으로 조성되어 관객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한편, 작품 체험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과정 속에서 진정한 예술의 의미를 발견하고자 하는 작가의 의지가 잘 드러나 있다.
특히 이번 <땅의 소리: 김승영>展은 관람 인원수를 제한하여 사람 간의 접촉을 최소화하고 작품에 온전히 몰입할 수 있는 시공간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코로나 시대의 새로운 전시 패러다임을 보여줄 예정이다.
참여작가 : 김승영
출처: 성북구립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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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0:00 - 18:00
수요일 10:00 - 18:00
목요일 10:00 - 18:00
금요일 10:00 - 18:00
토요일 10:00 - 18:00
일요일 10:00 - 18:00
휴관: 월요일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