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영화제작소
2016년 4월 29일 ~ 2016년 5월 7일
버티칼: 시간과 경관'은 <죽음의 해안>으로 제15회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우석상을 수상한 로이스 파티뇨가 직접 큐레이팅한 전시이다. 전시는 한 이미지가 품고 있는 다양한 시간의 지층들, 풍경 이미지를 통한 표현의 가능성에 초점을 맞춘다. 필름과 다중 스크린 프로젝션, 비디오 인스톨레이션을 활용한 다채로운 형식의 전시다.
* 아트바바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0:00 - 18:00
수요일 10:00 - 18:00
목요일 10:00 - 18:00
금요일 10:00 - 18:00
토요일 10:00 - 18:00
일요일 10:00 - 18:00
휴관: 월요일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