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아트플랫폼
2017년 8월 2일 ~ 2017년 8월 10일
리우양 리는 이번 전시에서 자신의 대표작 <나부낌 Flapping>에 연속하는 작업을 선보일 예정이다. 땅을 가꾸는 농부(작가의 할아버지)의 순환적 삶과 생의 이치를 “나뭇잎이 나부낀다”고 말하는 목소리와 함께 설치한 <나부낌 Flapping>과 달리 인천에서 그가 본 바다와 어부의 순환적 삶을 말하는 <철썩임 Lapping>에서는 한국 어부의 목소리로“파도가 철썩인다”는 사운드가 나온다. 바다 한가운데에 설치한 두 개의 뗏목은 각각 “나뭇잎이 나부낀다”와 “파도가 철썩인다”는 사운드를 내면서 망망대해를 떠다니고 작가는 이 광경을 영상으로 제작하여 실제 뗏목과 함께 전시할 계획이다. 이 전시를 통해 관람객은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의 삶을 파도 위 어부의 삶에 투영해봄으로써 생의 의미에 관한 질문을 던질 수 있을 것이다.
오프닝
2017년 8월 2일 (수), 오후 5시 작가와의 대화
출처 : 인천아트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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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1:00 - 18:00
수요일 11:00 - 18:00
목요일 11:00 - 18:00
금요일 11:00 - 18:00
토요일 11:00 - 18:00
일요일 11:00 - 18:00
휴관: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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