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삼로지을
2020년 5월 8일 ~ 2020년 5월 20일
“노쇼(No-Show)”는 호주 입양인 메그 오셰(Meg O’shea)의 첫 번째 개인전이다. 메그 오셰는 주로 자전적인 만화와 독립 출판물 진을 통해 작업한다.
전시제목인 “노쇼”는 두가지 뜻이 있다. 첫 번째는 “약속에 나타나지 않는 사람”이라는 뜻이며, 두 번째는 적절한 거리를 두고 만화와 진을 통해 사적인 소통을 하는 작가의 작업 방식을 뜻한다.”
출처: 가삼로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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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14:00 - 21:00
화요일 14:00 - 21:00
수요일 14:00 - 21:00
목요일 14:00 - 21:00
금요일 14:00 - 21:00
토요일 14:00 - 21:00
일요일 14:00 -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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