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합문화공간 111CM
2024년 7월 12일 ~ 2024년 9월 8일
본래의 기능을 상실한 도움 요청, 겉보기엔 아무런 문제가 없어 보이는 사회 안전망 시스템, 본 전시는 카모플라쥬처럼 모습을 감추고 일상화된 재난의 역설을 드러내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8명(팀)의 시각예술작가들의 작업을 통해 소외와 차별, 배제와 외면 등 지금 이 상황과 현재의 시간성 안에서 재난이 언제나 곁에 있고 이미 진행 중이라는 사실을 다시금 상기합니다.
참여작가: 리슨투더시티, 봄로야, 송성진, 송수민, 정여름, 정혜정, 치명타, 흑표범
기획: 이슬비
기획보조: 박지예
운영: 김지현
주최주관: 미학관
후원: 문화체육관광부, (재)예술경영지원센터
협력: (재)수원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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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0:00 - 18:00
수요일 10:00 - 18:00
목요일 10:00 - 18:00
금요일 10:00 - 18:00
토요일 10:00 - 18:00
일요일 10:00 - 18:00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