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립 김창열미술관
2017년 3월 8일 ~ 2017년 6월 11일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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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을 기억하는 물>展은 김창열의 예술세계와 인문적 요소의 접점에 있는 '물'을 테마로 한 전시로서, 전시타이틀은 김혜순의 동명의 시에서 차용하였다. 김혜순의 시와 10명의 미술가들의 작품 19점으로 구성된 기획전이다. 태초의 시간 이래로 인간의 삶과 깊게 관계해 온 물에 대한 깊은 사유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된 전시로, 김창열과 세계적 명성을 지닌 비디오 아티스트 백남준, 빌비올라 그리고 회화,영상,설치 등의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는 권부문, 문창배, 부지현, 이강소, 이이남, 임창민, 한경우의 작품을 소개한다. 물에 대한 풍요로운 서사를 담은 작품들로 구성된 본 전시는 물의 인문적 가치와 의미를 살필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제주도립 김창열 미술관에서 개최하는 <모든 것을 기억하는 물>은 2017년 3월 8일부터 2017년 6월 11일까지 진행된다.
출처 : 제주도립 김창열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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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09:00 - 18:00
수요일 09:00 - 18:00
목요일 09:00 - 18:00
금요일 09:00 - 18:00
토요일 09:00 - 18:00
일요일 09:00 - 18:00
휴관: 월요일, 1월 1일, 설날, 추석날
관람료 어른(25세 이상 ~ 64세 이하) 1,000원 청소년 및 군인(13세 이상 ~ 24세 이하 및 하사 이하 군인) 500원 어린이(7세 이상 ~ 12세 이하) 300원 영유아 6세 이하, 노인 65세 이상 무료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