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컬렉션
2026년 10월 24일 ~ 2026년 12월 19일
하이트컬렉션은 2026년 하반기 젊은작가전으로 《모든 먼 것은 닫혀 있다 Close to Far》를 10월 24일 토요일에 개최합니다.
이 전시는 20-30대 작가 5인의 작업을 통해서 이 세대의 특징적인 시대 감각, 특히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한 시간성 인식과 현실, 가상에 대한 공간 인식이 어떻게 발휘되는지 살펴보고자 합니다. 참여작가들은 급변하는 세계를 이해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레퍼런스를 참고하면서, 섬세하면서도 유동적인 태도로 시공간을 해석하고 작품에 표현합니다. 《모든 먼 것은 닫혀 있다 Close to Far》는 과거와 미래, 모든 먼 것이 한 점으로 수렴하여 꽉 닫힌 현재를 만드는 것과 동시에 아무리 다가가려 해도 영원히 도달하지 못하는 모든 먼 것을 상상하고자 합니다.
참여작가: 김솔이, 서영, 송시영, 임다울, 잔쟈
기획: 이성휘, 이선주
그래픽 디자인: 불도저
사진: 소농지
전시 공사: 김준호
영상 설치: 미지아트
운송 설치: 준아트
출처: 하이트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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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2:00 - 18:00
수요일 12:00 - 18:00
목요일 12:00 - 18:00
금요일 12:00 - 18:00
토요일 12:00 - 18:00
일요일 휴관
휴관: 일요일, 월요일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