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앤제이갤러리
2017년 5월 11일 ~ 2017년 6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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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뫼비우스의 띠>는 지도와 건축물 양 끝점에서 출발한 신수혁과 ㅋㅋㅋㄹㅋㄷㅋ 의 서로 다른 궤적이 만나는 장이다. 건축물을 단순화하며 감각의 층위를 덧입히는 신수혁의 회화와 지리 정보를 해석한 건축가의 지도 작업을 시각적으로 재해석하여 제작한 ㅋㅋㄹㅋㄷㅋ의 가구는 뫼비우스의 띠처럼 안팎의 구분없이 하나로 이어지며 유기적인 흐름을 빚어낸다. 화가 신수혁은 자신이 경험한 도시의 시공간을 다룬 지도 작업에서 시작해 건축물을 다시 그리는 작업을 진행해왔다. 그리고 건축물을 주요하게 다뤄왔던 사진작가 김도균은 건축가 김경란과 함께 팀 ㅋㅋㄹㅋㄷㅋ 를 이루어 지도 제작에 기반한 가구를 제작한다. 이들의 조우는 우리를 둘러싼 세계에 대한 감각의 확장을 가져다 줄 것이다. 원앤제이 갤러리에서 개최하는 신수혁, ㅋㅋㄹㅋㄷㅋ 작가가 참여하는 <뫼비우스의 띠>는 2017년 5월 11일부터 2017년 6월 8일까지 진행된다.
출처 : 원앤제이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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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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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11:00 - 18:00
목요일 11:00 - 18:00
금요일 11:00 - 18:00
토요일 11:00 - 18:00
일요일 휴관
휴관: 일요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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