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다랩
2022년 4월 1일 ~ 2022년 5월 22일
"낫지 않을 것 같은 상처를 따가워하다 보면 상처가 나아있고 흉터를 걱정하다 보면 흉은 흐려져 있다. 안심해도 될까. 거짓말처럼 더 큰 상처를 입는다. (...) '괴로운 일들은 끝날 수 없는 건가?' 고통스러운 날들이 계속될 것 같지만 우린 분명 무언갈 찾아가고 있다." - 작가의 말 중에서
설치: 예후추(YEHUCHU)
기획: 다다, 42
* 아트바바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4:00 - 23:00
수요일 14:00 - 23:00
목요일 14:00 - 04:00
금요일 14:00 - 04:00
토요일 12:00 - 04:00
일요일 12:00 - 04:00
휴관: 월요일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