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과학기술대학교 미술관
2023년 6월 7일 ~ 2023년 6월 11일
<뭍╼ ╼ 자국>은 작업의 출발에는 있었으나 끝내 사라지고 마는 결여의 조각을 찾아나서는 여정이다. 전시는 애증의 관계처럼 휘발시키고 싶으면서도 빼놓을 수 없는 작업의 원천으로서 결여의 조각을 추적한다.
전시 제목의 읽을 수 없는 기호처럼 비우고 싶은 부분은 묘한 뒤틀림으로 나타난다. 삶의 기반이 되는 표면으로서 '뭍'에 남은 이상하고 뒤틀린 자국을 따라감으로써 휘발되고 사라진 부분을 마주하고자 한다.
참여작가: 김사피, 송지유, 이진솔
기획: 이윤서
지도: 권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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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10:00 - 18:00
화요일 10:00 - 18:00
수요일 10:00 - 18:00
목요일 10:00 - 18:00
금요일 10:00 - 18:00
토요일 10:00 - 18:00
일요일 10:00 -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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