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민속박물관
2019년 4월 15일 ~ 2019년 5월 12일
부귀영화를 상징하는 꽃으로 사랑과 신의를 지키는 동물로 인성함양을 위한 문자로 소박한 사람들의 생활공간을 장식했던 민화는 우리 사람의 모습을 그대로 담았다. 민화는 당대 공간을 바라보는 통찰력을 지닌 그림이자 상서로운 공간을 구성하는 효율적인 도구였다. 이번 전시는 생활공간을 주제로 민화 속에 담긴 그들의 꿈과 소망을오늘날 또 하나의 새로운 풍경으로 모색한다. 전시를 통해 전통 고유의 경험을 확장하며 박물관 소장유물과 현대작가의 재 해석된 작품의 구성으로 과거 속에서 현재의 의미와 가치를 다시 한번 생각해본다.
참여작가
권의현 x 이에스더
윤라희 x 유명상
임정주 x 양희재
최정유 x 김지연
최형문 x김주영
출처: 온양민속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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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0:00 - 17:30
수요일 10:00 - 17:30
목요일 10:00 - 17:30
금요일 10:00 - 17:30
토요일 10:00 - 17:30
일요일 10:00 - 17:30
휴관: 월요일
관람료 일반(대학생) 5,000원 청소년, 군인(직업군인제외) 4,000원 초등학생, 유치원(만36개월 이상) 3,000원 경로(만 65세이상), 장애인 1,000원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