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가
2021년 4월 1일 ~ 2021년 4월 25일
우리의 신체는 자생할 수 없기에 인간은 타인을 수단화하는 “포식자”로 변모한다. 평면 위 작가가 설정한 벽과 바닥은 파편화된 인체에 중력과 공간적 제약을 동시에 부여하며, 분채로 이뤄진 신체의 물성에 주목하게 한다. “끈적이고, 줄줄 흐르고, 따끔한” 것과 결합한 몸뚱이는 서로 얽히고 부딪히며 팽팽한 물리적 긴장감을 형성한다.
참여작가
김연재, 양현모, 유현경, 좌혜선
기획: 정하영
디자인: 히가 쇼헤이
주관: 사가
후원: 서울문화재단
출처: 사가
* 아트바바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운영시간
월요일 13:00 - 21:00
화요일 13:00 - 21:00
수요일 13:00 - 21:00
목요일 13:00 - 21:00
금요일 13:00 - 21:00
토요일 13:00 - 21:00
일요일 13:00 - 21:00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