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미술관
2024년 7월 18일 ~ 2024년 8월 11일
《바람이 시작되는 섬, 가파도》는 2023년 9월부터 약 3개월간 가파도 아티스트 인 레지던스(가파도 AiR)에 입주해 생활하면서 작업을 진행했던 시각예술작가 5인과 문학작가 2인의 작품을 소개하는 전시입니다. 가파도 AiR는 2018년 제주도 서귀포시 모슬포읍 운진항에서 약 5.5Km 떨어진 작은섬 가파도에서 시작된 우리나라에서 가장 남쪽에 위치한 국제 레지던스 입니다. 가파도 AiR 오픈 이후 2023년까지 시각예술, 건축, 디자인, 문학 등 다양한 분야의 국내외 예술가 43명이 입주해 새로운 경험을 하고 떠났습니다. 가파도에서 3개월 간 생활하며 마주한 생소한 날씨, 풍경, 바다와 식물들 그리고 무엇보다 사람들과의 교류를 통해 느꼈던 경험을 바탕으로 작가들이 풀어내는 바람(Wind)과 바람(Wish)이 시작되는 섬 가파도 이야기를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금호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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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0:00 - 18:00
수요일 10:00 - 18:00
목요일 10:00 - 18:00
금요일 10:00 - 18:00
토요일 10:00 - 18:00
일요일 10:00 - 18:00
휴관: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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