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한옥
2015년 7월 29일 ~ 2015년 8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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씩~ 미소 짓게 하는 엉뚱한 지구인들을 상상한다.
2015년 7월의 무더운 날,
모임 장소는 북촌 갤러리 한옥이다.
우주 사이를 교신하던 텔레파시에
찌릿~ 관통당한 사람들이 수상하게 걸어 들어간다.
‘내가 보는 나를 보시오! 적읍시다!’
은폐된 마음 상자에 모아진 수상한 글귀들이
두근두근 섞이고,
최초 교신자 박방영 작가의 소통 코드들이 쏟아져 나온다.
“너를 통해 삶은 일어난다”
“내가 원하는 만큼 우주는 후원한다”
“이 지구에서 재밌게 놀다가자”
......
에너지 저장고가 넘쳐나는 박방영 작가, 그의 우주 텔레파시에 직접 접촉하는 것, 2015년 신지구인의 여름 휴가법으로 강력 추천한다. 신체의 필력과 정신의 담력이 동시다발적으로 시원하게 꿈틀대는 박방영 작가의 에너지 교감 전시에 동참하시라! / 김정현

박방영_너나꽃들고_27x24cm_혼합재료_2015

박방영_내가원하는만큼우주는 27x24cm_혼합재료_2015
출처 - 갤러리한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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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11:00 - 18:00
화요일 11:00 - 18:00
수요일 11:00 - 18:00
목요일 11:00 - 18:00
금요일 11:00 - 18:00
토요일 11:00 - 18:00
일요일 11:00 - 18:00
휴관: 없음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