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공간
2024년 8월 5일 ~ 2024년 9월 14일
“…자신의 모든 것을 쏟아내고 있는 현장을 그저 하염없이 바라는보는 것에서 시작된다.
상승과 하강이 교차하는 순간을 지켜보며, 가장 빛나는 순간의 아름다움 그리고 이내 찾아올 고요함을 담는다.
이제 곧 사라질 준비를 하는 움직임을 얇은 한지 위에 그리며 그 순간을 따뜻하게 얼린다.”
글: 박소현
기획: 박소현, 안성은
운영: 김하림
그래픽: 김민주
설치: 정진욱
출처: 새공간
* 아트바바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운영시간
월요일 13:00 - 20:00
화요일 13:00 - 20:00
수요일 13:00 - 20:00
목요일 13:00 - 20:00
금요일 13:00 - 20:00
토요일 13:00 - 20:00
일요일 13:00 - 20:00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