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업화랑 용산
2022년 4월 22일 ~ 2022년 5월 22일
박지현 작가는 원이나 하트 등 직선으로 재단할 수 없는 형태의 틀을 만들어서 프레스 기계로 찍어내는 인쇄기법인 도무송 목형의 유일무이함에 관심을 두며 현재 <Thomson #>시리즈를 진행하고 있다. 작가는 도무송을 이루는 구조적 선들과 면들의 만남이 만들어낸 빈 공간 속에 인위적인 색과 재료를 채운 후 시리즈 넘버(Thomson No.)로 이름을 지음으로서 “Originality”를 부여하고, 그들의 찬란한 군집을 감상한다.
참여작가: 박지현
출처: 상업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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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1:00 - 19:00
수요일 11:00 - 19:00
목요일 11:00 - 19:00
금요일 11:00 - 19:00
토요일 13:00 - 18:00
일요일 휴관
휴관: 일요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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