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큐브미술관
2018년 3월 16일 ~ 2018년 5월 13일
1978년 서울화랑에서 첫 개인전 가졌고 88년 인사동 백송화랑이 기획한 올림픽기념 ‘한지작가기획전’에서 처음 한지창호작업을 선보였다. 이 전시는 한지작가협회 창립모태가 되었다. 화백은 2대회장을 역임했는데 한지의 현대미술화(畵)장르를 개척하며 선구적 역할을 해온 인물로써 ‘한지작가 박철’작품세계를 통해 한지부조회화를 지속적으로 발표해 오고 있다.
이번 성남아트센터 전시에서 2012~2018년 동안의 작업들 중 멍석과 한민족의 고격음식문화 상징성을 보여주는 길상(吉祥)의 떡을 찍는 떡살이 병합된 50여점을 엄선하였다. 또 전시장엔 멍석도 깔아놓고 여러 문양의 떡살, 와당(瓦當), 작은 바이올린, 각종 솔, 작업파편 등을 함께 선보인다.
출처 : 성남아트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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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0:00 - 18:00
수요일 10:00 - 20:00
목요일 10:00 - 18:00
금요일 10:00 - 18:00
토요일 10:00 - 18:00
일요일 10:00 - 18:00
휴관: 월요일
관람료 성인, 대학생 3,000원 36개월이상 ~ 고등학생 2,000원 36개월 미만, 65세이상, 장애2급이상 무료 20인 이상 단체 1,000원 할인
점심시간 12:00~13:00 closed,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