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22
2018년 3월 6일 ~ 2018년 3월 23일
박하선, 별나라 이야기
1 / 5
다큐멘터리 사진가로 널리 알려진 박하선 작가가 서울 강남에 있는 사진 전문 갤러리인 'SPACE22'에서 3월6일부터 초대전을 갖는다. 이번 전시는 <人間을 보다>라는 전시 주제에서 보듯이 평소와는 좀 다른 성격의 작품들을 선보이게 되는데, 그 동안 작가 자신이 살아오면서 보고, 느끼고, 경험한 것들을 이미지로 정리한 것들이다. 평소 그의 작품들을 보면 대체적으로 군더더기 없이 강력한 힘을 느끼게 된다고 말들을 해 왔는데 이번에 보여주게 되는 작품들 역시 예외는 아니다. 거기다가 그가 던지는 메시지 또한 다소 충격적이다. 작가 자신의 모습까지도 등장시키는 파격적인 행보로 일단 단순 명료하면서 쇼킹 그 자체가 특징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어찌보면 우리 인간과 세상에 대한 고발장이라고도 할 수 있을 것 같은 직선적이고 도전적이다. 전시장에 직접 나가 작품을 감상하다보면 느끼게 되겠지만, 이러한 것들은 고독한 삶을 통한 오랜 연륜에서 우러나오는 그의 철학이자 사상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출처 : 스페이스22
* 아트바바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운영시간
월요일 11:00 - 19:00
화요일 11:00 - 19:00
수요일 11:00 - 19:00
목요일 11:00 - 19:00
금요일 11:00 - 19:00
토요일 11:00 - 19:00
일요일 휴관
휴관: 일요일, 공휴일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